제 844편 - “군량을 바치면 벼슬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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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3 2020 19 mins   39
제 844편 - 군량을 바치면 벼슬을 주겠다! / 극본 - 이상락 / 연출 - 최홍준 / 해설 - 김석환 / 선조가 정주 행재소 인근의 운암원(雲巖院)으로 거둥합니다. 그 동안 명나라 장수 이여송의 접반사로 활동하다 잠시 돌아온, 지중추부사 이덕형을 만나서, 그 동안의 전투상황과 명나라군의 사정을 들어보기 위해서 승정원 우승지 유몽정 등을 대동하고 나간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