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회사사용법

Jun 14 2017 157

우리들이 다니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팟캐스트입니다. 더불어,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공간입니다. 사용자 입장이 아니고, 노동자 입장에서 말이죠. 사연이나, 고민은 [email protected] 으로, 진행자 3인에게 응원의 댓글은 팟빵 게시판에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질적 contents 개편이 있을 예정입니다. ^^









회사팟_Cobalt Blue ep19-2. 사장 특집
Jul 24 2017 25 mins  
방송에 나오는 이야기중에 공감이 갔던 이야기중 한가지가 좋은 사장밑에 나쁜 직원이 있다는 말, 그리고 나쁜 사장 밑에 착한 직원이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모든 상황에 맞는 이야기는 아닐테지만,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장이란 지위가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언젠가 직장인도 사장이 되려고 노력하는걸보면 결코 남의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회사를 다닐때 사장의 마인드로 일을 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 자신이 언젠가 사업을 할거라면 사장의 마인드중에 나쁜 마인드를 빼고는 한번쯤 생각해보아야할 이야기들인것 같습니다. ========================================================================================= 우리들의회사사용법과 코발트 블루 업데이트가 부정기적인 부분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현재, 우리들의회사사용법은 몇가지 문제로 인해 업데이트가 힘들거 같고, 코발트블루는 ep 20회를 마지막으로 시즌 1을 종료할 예정입니다. 팟빵의 유료화 혹은 폐쇄적 정책에 따라 호스팅의 불안정성이 높아, 내부적으로는 독자 호스팅으로 할지, 다른 호스팅 서비스를 차용할지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결정되는 시점이 우리들의회사사용법과 다른 방송의 시작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른 곳에 올리더라도 팟빵에는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만, 언제 시즌이 시작할지에 대해서는 무어라 확답을 드리기 어렵네요. 내부적으로 정리가 되면 다시 시작하도록 하고, 부정기적으로나마 조금씩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사팟_Cobalt blue ep19-1. 사장 특집
Jul 11 2017 31 mins  
팟빵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2주동안 4번 업로드만에 업로드가 된거 같습니다. 시스템이 불한정한건지, 아니면 저처럼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에 대한 푸대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지금 팟빵의 유료화가 되더라도 팟빵에서 청취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 채널에서는 계속 컨텐츠를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번 Cobalt blue 시즌 1의 종료즈음에는 별도의 호스팅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어차피, 갈 길이라면 하루빨리 옮기는게 낫겠죠? ^^ ======================================================================================== 워커홀릭님의 Cobalt blue는 시즌 1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 19편에서는 사장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사장의 급여는 어떻게 책정되어야 하는가? 왜 그들은 우리보다 많은 돈을 가져가는가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회사의 경영철학은 과연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아무리 두세명있는 회사라도 그 회사의 경영철학이 있고 없고는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철학을 간과하고 인생에 별 쓸모없는 학문으로 취급하는 사이에 우리들의 삶 자체는 피폐해졌으니까요.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제 우리는 우리 삶의 철학과 회사의 철학을 논해야하는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즐겁기 들으시기 바랍니다.























ep68_1. 딴지일보 너부리 편집장과의 인터뷰 1
Dec 28 2016 36 mins  
본 인터뷰는 11월초에 녹음을 해놓고, 크리스마스 선물이나 연말연시 선물로 짜잔 하구 올리려고 했는데, 그만 중도에 너부리 편집장님이 딴지일보를 그만두셨습니다. 모 그래도, 딴지일보의 본격게시판 방송에서 정겹게 듣던 너부리 편집장님의 목소리를 한번 더 들어보실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서 올려드립니다. 아무래도, 우리들의 회사사용법은 정말 팟캐스트계의 손학규인가 봅니다. 딴지일보 너부리 편집장님 인터뷰해서 방송에 내보내기도 전에 너부리 편집장님이 딴지일보를 그만두셔서.. 정말 정말 순위올라갈일은 없나봅니다. 한달정도 탄핵정국을 핑계삼아 업로드를 게을리 했더니, 순위는 어느덧 안드로메다로.. 이상한 팟빵의 정책으로 인해 이 채널은 팟빵만 업데이트가 되고, 아이튠즈에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반쪽짜리..방송이 되버렸습니다. 그래도..올려드리니, 재미있게 들으시고.. 아마도 이번 업로드가 2016년 마지막 업로드가 될듯하니, 지난 1년동안 200명 남짓 듣던 정기구독자수가 어느덧 1000명을 향해 가는 나름 알찬 방송으로 성장하게 된 데 청취자 여러분들의 많은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박근혜도 감옥에 보내고, 좋은 지도자를 현명한 우리들이 뽑아.. 새로운 새시대를 맞이했음 좋겠습니다. 아울러, 제가 진행하는 사업도 성과가 발생해얄텐데요. ^^ 2016년 힘드셨겠지만, 이미 우린 많은걸 이룩해놓은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국가를 걱정하지 않고, 내 삶에 좀더 충실할수있는 2017년에 되었음 하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회사팟 Cobalt Blue ep 13-3. 딴지일보 사례를 통해 본 기업의 성장통 3
Oct 08 2016 28 mins  
지난 8월달에 있었던 딴지 사태에 대한 워커홀릭님의 대안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사실, 진보적인 기업이나 조직에서 흔히 일어날수있을만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착취라는걸 암묵적으로 동의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럴수밖에 없는 기업이나 조직이라 해도, 노동착취란 단어가 갖는 반 인간적이고, 반 자본적인 단어에 대한 불신들때문에 기존에 자신이 갖고 있던 이념이나 방향과 대치되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서글픈일일것입니다. 한국의 재벌들이 갖고 있는 탐욕을 진보와 대의란 이름으로 또다시 노동자를 착취하는 것은 또다른 괴물의 모습일 것입니다. 딴지 사태를 바라보는 저에게는 그것이 단순히 조직이나 회사의 문제라는 표면적인 부분과 함께 우리들이 회사나 조직을 바라보는 관점이 어떠해야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알려주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진보적이고, 대의를 갖고 있는 조직이라 해도, 그 안에서 그 조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다분히 Dry하게 바라봐야 하며, 그런 모습들이 쌓일때 노동자들의 피해는 좀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차피, 인생 혼자 사는거 아니고, 잠깐 살고 말것도 아니니, 좀더 긴 호흡으로 자신이 갖고 있는 열정을 잘 분배하며, 회사를 다니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볼때 딴지의 대응 방안은 주목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딴지가 어떻게 극복하는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딴지의 극복사례가 다른 진보단체나 조직에도 널리 퍼졌으면 하네요.


회사팟 Cobalt Blue ep 13-1. 딴지일보 사례를 통해 본 기업의 성장통 1
Oct 03 2016 42 mins  
지난 8월달에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 어떤 분이 딴지일보의 부당한 노동착취(?)에 대해서 글을 올리셨더랬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시고, 많은 분들이 딴지일보가 보여준 진보적 성격과 반대되는 노동착취(?)에 대해서 분개하셨지요. 제가 자극적으로 표현하느라 노동착취란 표현을 썼을 뿐이지, 실제로 이 사건을 가만히 지켜보면, 노동 착취란 단어보다는 조직이 성장해가면서 발생한 성장통이란게 오히려 더 맞는 표현인듯합니다. 딴지일보의 노동착취에 대해서 워커홀릭님과 요다는 다분히 조직이 성장하면서 발생하는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이야기해본 에피소드입니다. 기업의 라이프 싸이클은 그동안 많은 인사조직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10명, 50명, 100명과 같이 의미있는 숫자를 거론하며 성장 주기를 언급한 사람도 있고, 부서의 개수와 시스템의 정비 상태를 보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특정 부서가 존재하고 그 부서의 Role & Responsibility 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여부를 가지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이런 구분들보다는 좀더 현실적인 대안으로서 이번 에피소드를 한번 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워커홀릭님이 이야기하신 다양한 이야기들이 딴지와 같이 성장통을 겪는 기업에게는 어떻게 적용되어야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니, 한번 쯤 들어보시고, 여러분들이 다니시는 조직에는 어떻게 적용해야할까 하는 고민을 해보시는 것만으로도 업로드한 보람이 있을듯합니다.




































































































특집3. 버니 샌더스 이야기
Oct 08 2015 4 mins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을텐데,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로 나온 버니 샌더스의 동영상에 제 음성을 입혀 업로드를 했습니다. 국내 상황도 어지러운데, 미국 대선까지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 아이러니 하지만, 버니 샌더스의 이야기는 우리들의 삶에도 똑같이 관통이 될만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종북처럼 말하는 상황이네요. 버니 샌더스가 혹시라도 미 대선 후보가 되서 대통령이 된다면, 그 영향으로 우리나라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우리에게도 버니 샌더스와 같은 톤으로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과연 여러분은 지지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사실, 버니샌더스의 이야기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난 2012년 대선에서도 우리의 치킨 누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지요. 그런데, 모두다 쌩까고 있는 상황이지요. 그래서, 그 사람이 살아온 궤적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떻게 살아온 사람인가, 과연 쌩까지 않을 사람인가 아닌가... 사실, 우리의 치킨누님은 이미 그 삶의 궤적을 보면 쌩까는게 당연한 사람이었는데..말이죠. 아무튼, 버니 샌더스의 영상을 보시면서 내년도 총선과 2017년 대선에서는 말로만 하지 않고, 정말 우리들의 삶을 편하게 해줄 후보를, 삶의 궤적을 보며 정말 쌩까지 않을 후보를 선택해보자는 의미로 올려드립니다. 힘든 하루..화이팅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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